전세보증보험 가입 조건 — HUG·HF·SGI 어디에 신청할 수 있나 (2026년 9월 기준)

아파트·주택 전세전세보증보험HUG·HF·SGI이사스타트isastart.com · 가이드 05

30초 요약

셋 중 고르는 게 아니라 넣을 수 있는 곳이 먼저 정해지는 구조
① 신청 가능 기관 → ② 신청 기한 → ③ 보증료 계산

  • 90% HUG 담보인정비율
  • 60% HUG 선순위채권 한도

전세보증금 반환보증을 파는 곳은 세 곳(HUG·HF·SGI)이지만, 셋 중 고르는 문제가 아니라 내가 넣을 수 있는 곳이 먼저 정해지는 구조입니다. 어느 공사의 전세자금보증을 쓰고 있는지, 집과 보증금이 각 사 조건에 드는지에 따라 후보가 줄어듭니다. 그래서 순서는 ① 내가 어디에 신청할 수 있는지 확인 → ② 그 기관의 신청 기한 안에 드는지 확인 → ③ 보증료 계산입니다. 기한이 지나면 조건이 맞아도 신청 자체가 접수되지 않으므로 ②가 실질적으로 가장 급합니다. 만기 일정이 아직 안 잡혔다면 체크리스트 생성기에서 만기일 기준 일정을 만들어 두고, 계약 갱신·통지와 함께 보세요(전세 만기 전 해야 할 일 순서).

이 글은 가입 여부를 대신 판단하지 않습니다. 각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하는 순서를 정리한 글입니다. 아래 숫자는 모두 조회일자와 원문 링크를 붙였고, 요율·한도·기한은 기관이 수시로 바꾸므로 신청 전에 각 사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어디에 신청할 수 있는지부터 갈린다

세 상품의 이름부터 다릅니다. HUG는 「전세보증금반환보증」, HF는 「전세지킴보증」, SGI서울보증은 「전세금보장신용보험」입니다. 검색할 때 이름이 섞여 나오는 이유입니다.

갈림길은 어느 공사의 전세자금보증을 쓰고 있는지에서 먼저 생깁니다. HF 일반전세지킴보증은 공식 페이지에서 보증대상자를 “신청일 현재 공사 전세자금보증을 해당 금융기관에서 이용 중인 임차인”으로 정하고, 이용 중이 아니어도 “전세자금보증과 일반전세지킴보증을 동시에 신청하는 경우”에는 취급할 수 있다고 안내합니다(2026-09-07 조회). 즉 HF는 그 공사 전세자금보증과 묶인 상품입니다.

전세 계약 + 전입신고 + 확정일자 세 곳 모두 이것을 전제로 본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전세자금보증을 쓰고 있거나 함께 신청할 예정인가? 예 아니오 HF 전세지킴보증이 후보 취급은행에서 신청 · 자가진단 화면 있음 HUG · SGI가 후보 보증금 상한·선순위채권 조건부터 확인 해당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전세 계약 + 전입신고 + 확정일자 세 곳 모두 이것을 전제로 본다 한국주택금융공사(HF) 전세자금보증을 쓰고 있거나 함께 신청할 예정인가? 예 → HF 전세지킴보증이 후보 취급은행에서 신청 · 자가진단 화면 있음 아니오 → HUG · SGI가 후보 보증금 상한·선순위채권 조건부터 확인 해당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
신청처 확인 흐름. 가부를 판정하는 도표가 아니라 어느 페이지를 열어야 하는지 정하는 도표입니다.

HF는 공식 홈페이지에 「전세지킴보증 신청가능여부 확인」 화면을 따로 두고 12개 문항으로 주요 요건을 걸러 줍니다. HUG도 「보증신청 가입가능여부 확인」 화면이 있습니다. 두 화면 모두 안내문에 “본 페이지에서 저촉사항이 없더라도 (…) 신청 및 가입이 불가능할 수 있습니다”라고 적혀 있으니, 결과를 확정으로 받아들이지 말고 참고용으로 씁니다.

3사 조건 한눈에 보기 (2026년 9월 7일 조회 기준)

아래 표는 2026년 9월 7일 각 기관 공식 페이지에서 확인한 내용입니다. 요율·한도·기한은 바뀔 수 있으니 신청 전 각 사 페이지에서 다시 확인하세요. 확인하지 못한 칸은 숫자를 적지 않고 공식 페이지 확인으로 남겨 두었습니다.

구분HUG 전세보증금반환보증HF 일반전세지킴보증SGI 전세금보장신용보험
신청할 수 있는 사람대상 주택의 전세계약서상 임차인. 개인·법인·외국인 가입 가능(중소기업이 아닌 법인은 전세권 이전 조건)신청일 현재 공사 전세자금보증을 해당 금융기관에서 이용 중인 임차인. 이용 중이 아니어도 전세자금보증과 동시 신청 시 취급 가능(전세자금보증부 대출 실행 필요)공식 페이지 확인
대상 주택·계약단독·다가구, 다중, 연립·다세대주택, 노인복지주택, 아파트 등(전체 목록은 원문 참조). 계약기간 1년 이상, 공인중개사가 날인한 계약서, 건축물대장상 위반건축물이 아닐 것2020년 4월 1일 이후 체결한 임대차계약(묵시적 갱신 포함), 계약기간 1년 이상, 공사 산정 주택가격 12억원 이하, 건물·토지 모두 임대인 소유공식 페이지 확인
보증금 상한수도권 7억원, 그 외 지역 5억원 이하(보증부 월세는 전월세전환율을 적용한 금액 기준)7억원 이하, 지방 소재 가구는 5억원 이하공식 페이지 확인
보증(보험)금액 한도주택가격 × 담보인정비율(90%) − 선순위채권 등① 지역별 한도(7억원 / 지방 5억원)와 ② 주택가액(주택가격의 90%) − 선순위채권총액 중 적은 금액공식 페이지 확인
선순위채권 조건선순위채권이 주택가액의 60% 이내. 단독·다중·다가구는 다른 세입자 보증금까지 합해 주택가액의 80% 이내단독·다가구는 선순위채권총액 주택가액 80% 이내이면서 근저당설정액 60% 이내, 그 밖의 주택은 선순위채권총액 60% 이내공식 페이지 확인
신청 기한신규: 잔금지급일과 전입신고일 중 늦은 날부터 전세계약기간의 1/2 경과 전. 갱신: 갱신 계약서상 계약기간의 1/2 경과 전임대차계약기간의 1/2이 경과하기 전까지(토스뱅크 이용 시 전월세 보증금대출 실행일부터 3개월)공식 페이지 확인
보증료(보험료) 계산보증금액 × 보증료율 × 전세계약기간 ÷ 365. 요율은 보증금액 구간·주택유형·부채비율별로 다름보증금액(잔액) × 보증료율 ÷ 365 × 임대차계약기간. 요율은 연 0.04%~0.18%(LTV 구간별), 우대가구는 0.01~0.03%p 인하공식 페이지 확인
신청 창구공사 지사·위탁은행 방문, 안심전세App, 네이버페이·카카오페이·토스 등 비대면공사 전세자금보증을 이용 중인 취급은행 영업점(공사 방문 없이 은행에서 신청·발급)공식 페이지 확인
공식 페이지khug.or.kr 개인보증 > 전세보증금반환보증hf.go.kr 주택보증 > 전세보증금반환보증 > 일반전세지킴보증sgic.co.kr 상품 > 주거/임대/생활 > 전세금보장신용보험

법제처 생활법령정보는 이 상품을 “전세계약 종료 시 임대인이 임차인에게 반환해야 하는 전세보증금의 반환을 책임지는 주택도시보증공사의 개인보증상품”으로 설명합니다(2026-09-07 조회). 세 곳 모두 성격은 같고, 취급 기관과 조건이 다릅니다.

되는 집인지는 주택 유형이 아니라 이 두 가지에서 갈린다

“빌라라서 안 된다”, “아파트면 된다”는 식의 구분은 각 사 안내와 맞지 않습니다. 세 기관의 조건표를 보면 갈리는 지점은 두 가지입니다.

  1. 주택 가격 대비 보증금. HUG 보증한도는 “주택가격 × 담보인정비율(90%) − 선순위채권 등”, HF 보증한도는 “주택가액(주택가격의 90%) − 선순위채권총액”으로 안내됩니다(2026-09-07 조회). 같은 보증금이라도 주택가격이 어떻게 산정되느냐에 따라 한도가 달라집니다.
  2. 등기부에 먼저 잡힌 권리(선순위 채권). HUG는 선순위채권을 주택가액의 60% 이내로, HF는 주택 유형에 따라 60%·80% 기준을 두고 있습니다. 단독·다중·다가구는 다른 세입자의 선순위 보증금까지 합산 대상입니다.

주택가격은 내가 정하는 값이 아니라 각 사가 정한 순서(시세 → 공시가격의 일정 비율 → 감정평가액 등)로 산정됩니다. 그래서 같은 집도 기관에 따라 결과가 달라질 수 있습니다.

계약 전이나 신청 전에 내가 직접 볼 수 있는 자료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을구의 근저당 금액과 설정 일자)와 계약서상 잔금지급일·전입신고일입니다. 등기사항전부증명서는 인터넷등기소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개별 매물이 가입 가능한지는 이 글에서 판단하지 않으며, 각 사 자가진단 화면과 심사로 확인합니다.

신청 기한 — 조건이 맞아도 기한이 지나면 접수되지 않는다

실무에서 가장 자주 어긋나는 지점입니다. HUG 공식 페이지의 문장을 그대로 옮기면 이렇습니다(2026-09-07 조회).

신청할 수 있는 구간 기한 경과 — 접수되지 않음 계약서 작성 기산일 잔금 지급일 · 전입신고일 둘 중 늦은 날 계약기간의 1/2 지점 여기까지 신청 만기 2년 계약이면 대략 1년이 지나기 전, 갱신 계약이면 갱신 계약서 기준으로 다시 센다 계약일부터 세지 않는다는 점만 기억하면 날짜 계산이 어긋나지 않는다 계약서 작성 계약일부터 세지 않는다 기산일 잔금 지급일 · 전입신고일 둘 중 늦은 날 신청할 수 있는 구간 계약기간의 1/2 지점 여기까지 신청 기한 경과 — 접수되지 않음 만기 2년 계약이면 대략 1년이 지나기 전, 갱신 계약이면 갱신 계약서 기준으로 다시 센다 계약일부터 세지 않는다는 점만 기억하면 날짜 계산이 어긋나지 않는다
신청 기한 기산일. 정확한 날짜는 계약서와 전입신고일로 각자 계산하고, 접수 가능 여부는 각 사 페이지에서 확인합니다.

보증료는 이렇게 계산된다

계산식은 두 기관 모두 공개돼 있습니다(2026-09-07 조회).

식이 같으므로 감각은 단순합니다. 보증금이 커지면 비례해서 늘고, 계약기간이 길면 그만큼 늘어납니다. 갈리는 것은 요율입니다.

요율표는 이 글에서 옮겨 적지 않습니다. 기관이 수시로 바꾸고, 같은 기관 안에서도 보증금액 구간·주택유형·부채비율에 따라 값이 다르기 때문입니다. 대신 구조만 정리하면 이렇습니다.

계산 예시를 들면 구조가 잡힙니다. 아래 숫자는 계산 방법을 보여 주기 위한 예시이며 실제 요율이 아닙니다. 보증금 2억 원, 가정한 요율 연 0.15%, 계약기간 730일이라면 200,000,000 × 0.0015 × 730 ÷ 365 = 600,000원입니다. 내 요율은 각 사 페이지의 현재 요율표에서 확인해 같은 식에 넣으면 됩니다.

보증료 지원 제도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HUG 전세사기예방센터 안내에 따르면 신청인이 이미 낸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자체가 신청인 본인 계좌로 환급하는 방식이고, 청년·청년 외·신혼부부로 구분해 지원 비율과 상한을 두고 있습니다(2026-09-07 조회). 청년 연령은 지자체 조례에 따라 다르고, 예산이 소진된 지자체 목록도 같은 페이지에 안내됩니다.

금액·연령·소득 기준은 지자체 공고마다 달라 이 글에 숫자를 적지 않습니다. 아래 페이지의 신청 화면과 거주 지자체 공고를 함께 확인하세요.

한도가 얼마인지와 가입이 되는지는 다른 문제다

지식iN에서 반복되는 오해가 하나 있습니다. “보증금이 상한 안에 들면 되는 것 아니냐”는 것입니다.

그래서 상한만 보고 판단하지 말고, 등기사항전부증명서의 선순위채권부터 확인한 뒤 각 사 자가진단 화면을 여는 순서가 낫습니다.

신청 전에 확인할 5가지

  1. 기한 기산일 — 계약서상 잔금지급일과 전입신고일 중 늦은 날이 언제인지. 여기서부터 계약기간의 절반을 셉니다.
  2. 확정일자 — 세 곳 모두 전입신고와 확정일자를 전제로 합니다. 아직이라면 전입신고·확정일자 한 번에 하는 법을 먼저 처리합니다.
  3. 등기사항전부증명서상 선순위채권 — 을구의 근저당 금액과 설정 일자. 단독·다중·다가구라면 다른 세입자의 선순위 보증금도 확인 대상입니다.
  4. 계약서 특약 — 전세보증금반환채권의 담보·양도를 금지하는 특약이 있으면 HUG 보증조건에 걸린다고 안내됩니다. 계약서를 다시 읽어 보세요.
  5. 신청 창구와 서류 — 공사 지사인지, 위탁·취급은행인지, 앱인지에 따라 준비물이 다릅니다. 전입세대확인서처럼 비대면 발급이 안 되는 서류가 섞여 있습니다.

창구별 신청 경로와 서류를 어디서 떼는지는 전세보증보험 신청 방법 — 기한 계산·창구·서류에 따로 정리해 두었습니다.

만기까지 남은 날짜에 맞춰 이 항목들을 언제 처리할지 정하려면 체크리스트 생성기에 만기일을 넣고, 통지·갱신 일정은 전세 만기 전 해야 할 일 순서와 함께 보세요.

보증금을 못 돌려받게 됐을 때 가는 곳

보증에 가입한 경우와 아닌 경우가 다릅니다.

어느 쪽이든 개별 사건의 결과를 이 글에서 예단하지 않습니다. 아래 공식 창구에서 절차와 상담 경로를 확인하세요.

자주 묻는 질문

HUG·HF·SGI 중 아무 데나 골라 넣을 수 있나요?

고르기 전에 후보가 먼저 좁혀집니다. HF 일반전세지킴보증은 공사 전세자금보증을 이용 중이거나 전세자금보증과 동시에 신청하는 임차인을 보증대상자로 정하고 있어(2026-09-07 조회), 해당하지 않으면 후보에서 빠집니다. 나머지 두 곳도 보증금 상한·주택가격·선순위채권 조건이 각각 달라, 각 사 공식 페이지에서 내 계약이 조건에 드는지부터 확인합니다.

신청 기한은 언제부터 언제까지인가요?

HUG 공식 페이지는 신규 전세계약의 경우 「전세계약서 상 잔금지급일과 전입신고일 중 늦은 날로부터 전세계약기간의 1/2 경과하기 전」, 갱신 전세계약은 「갱신 전세계약서상 전세계약기간의 1/2 경과하기 전」으로 안내합니다. HF도 임대차계약기간의 1/2이 경과하기 전까지로 안내합니다(2026-09-07 조회). 기산일이 계약일이 아니라는 점을 계약서에서 먼저 확인하세요.

재계약·갱신을 하면 다시 가입해야 하나요?

각 기관이 갱신 건을 별도로 다룹니다. HUG는 갱신 전세계약의 신청기한을 따로 정하고, 갱신 신청 시 제출서류 목록도 신규와 다르게 안내합니다(묵시적 갱신으로 계약서를 새로 쓰지 않은 경우의 서식 포함). 내 계약이 어느 쪽인지에 따라 기한과 서류가 달라지므로 각 사 이용절차 페이지에서 확인하세요.

보증료는 어떻게 계산되나요?

HUG는 「보증료 = 보증금액 × 보증료율 × 전세계약기간 ÷ 365」, HF는 「보증료 = 보증금액(잔액) × 보증료율 ÷ 365 × 임대차계약기간」으로 안내합니다(2026-09-07 조회). 보증료율은 기관·주택유형·부채비율(LTV)에 따라 달라지고 수시로 바뀌므로, 계산 전에 각 사 페이지에서 현재 요율표를 확인하세요.

보증료를 지원받을 수 있나요?

국토교통부와 지자체가 전세보증금반환보증 보증료 지원사업을 운영합니다. HUG 전세사기예방센터 안내에 따르면 기납부한 보증료의 전부 또는 일부를 지자체가 신청인 계좌로 환급하는 방식이고, 대상 구분과 상한이 정해져 있습니다(2026-09-07 조회). 연령 기준은 지자체 조례에 따르고 예산이 소진된 지자체도 있으므로, 거주 지자체 공고와 위 페이지의 신청 화면에서 확인하세요.

지금 집이 가입 가능한 집인지 미리 알 수 있나요?

각 기관이 자가진단 화면을 제공합니다. HUG는 「보증신청 가입가능여부 확인」, HF는 「전세지킴보증 신청가능여부 확인」 페이지가 있습니다. 다만 두 화면 모두 참고용이라고 안내하며, 실제 가능 여부는 서류를 내고 심사를 받아야 확인됩니다. 미리 볼 자료는 등기사항전부증명서(선순위채권)와 계약서상 잔금지급일·전입신고일입니다.

전세대출을 HF 보증으로 받았는데 반환보증은 HUG로 가입할 수 있나요?

이 글은 가능 여부를 단정하지 않습니다. 기관 원문에서 확인한 것은 HF 쪽 조건입니다. HF 일반전세지킴보증은 보증대상자를 「신청일 현재 공사 전세자금보증을 해당 금융기관에서 이용 중인 임차인」으로 정하고 있어(2026-09-07 HF 공식 페이지 조회), HF 전세자금보증을 쓰는 사람을 위한 상품입니다. 반대로 HF 대출을 쓰면서 HUG 반환보증에 들 수 있는지는 HUG 원문에서 아직 확인하지 못했습니다. 대출받은 은행과 HUG 고객센터에 먼저 물어보고, 두 기관 조건은 이 글의 비교표에서 나란히 보세요.

HUG에서 거절됐는데 HF나 SGI에서는 될 수도 있나요?

결과가 다를 수는 있습니다. 세 기관은 주택가격을 매기는 방법, 보증 한도, 받는 주택 유형이 서로 달라서 한 곳의 거절이 다른 곳의 거절을 뜻하지는 않습니다. 다만 HF는 HF 전세자금보증 이용자로 대상이 좁혀져 있어 처음부터 후보가 아닐 수 있습니다. 이 글의 비교표에서 기관별 조건을 확인하고, 각 기관의 가입 가능 여부 확인 화면으로 미리 점검하세요. 최종 결과는 서류 심사로 정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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